신호를 이해하고 시스템을 설계하는 사람.
통신 연구원이 되기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중입니다.
동국대학교에서 전자정보통신공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입학 후 한 학기를 마치고 군대에서 M/W 운용병으로 복무하며 유·무선 통신장비를 직접 다뤄봤고, 그 경험은 지금까지의 학업 방향을 명확하게 해줬습니다.
하드웨어부터 신호처리, 그리고 안드로이드 앱 개발까지 이론과 구현 양쪽 모두에 손을 대보며 통신 분야 연구원이라는 목표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부터 회로 이론, 통신 수학, 그리고 직접 만져본 하드웨어까지. 학년이 올라가면서 커버리지를 차근차근 넓혀왔습니다.
현재는 안드로이드 자바로 모바일 앱을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
브레드보드 실습부터 마이크로프로세서, 군 통신장비까지 직접 만져봤습니다.
신호와 시스템을 분석하기 위한 수학적 도구들을 학부에서 다뤄왔습니다.
대학 입학부터 현재 3학년 1학기까지, 학기마다 어떤 것들에 시간을 썼는지 기록해두었습니다.
한 학기를 마친 뒤 군에 입대해 M/W 운용병으로 복무했습니다. 유·무선 통신장비를 다루며 통신이라는 분야를 실전으로 먼저 만났습니다.
여러 게이트를 공부하면서 직접 브레드보드를 만들어보며 실습했고, 파이썬으로 인공지능 알고리즘 구조의 기초를 잠깐 들여다봤습니다.
C와 Java를 비롯해 여러 프로그래밍 언어를 동시에 배웠습니다. 회로 쪽으로는 카르노맵, 키르히호프 정리 등 기초 이론을 차근차근 쌓았습니다.
직접 아두이노를 만지며 마이크로프로세서를 다뤘고, 푸리에·라플라스 변환과 컨볼루션 같은 통신의 핵심 수학을 배웠습니다. 이 시기 MATLAB도 함께 익혔고, 아주대학교 AI 학회에 다녀왔습니다. 토익도 꾸준히 공부해 840점을 만들었습니다.
현재는 안드로이드 자바로 휴대폰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개발하고 있고, 컴퓨터 구조와 통신이론 심화를 함께 듣고 있습니다. 다음 학기, 그다음 학기로 이어질 연구 주제를 찾는 중입니다.
학부에서 쌓은 통신 이론과 직접 다뤄본 장비 경험을 바탕으로, 통신 분야 연구원으로 커리어를 시작하고 싶습니다.